개그우먼 맹승지가 유기견 봉사에 나섰다. 사진: 맹승지 인스타그램지난 21일 맹승지가 자신의 SNS에 "사료 400kg 기부하고 옮겨드리고 왔어요! 다 같이 옮기니까 금방이더라고요. 기분 좋은 건 덤이에요! 오늘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 맹승지는 유기견 보호 시설에 사료를 기부한 후 직업 옮기는 봉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묵직해 보이는 사료를 거뜬히 옮긴 맹승지는 한 유기견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한편, 맹승지는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으로, 라디오·예능을 비롯해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활발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강예원, 46세인데 대학생이 번호 물어볼 듯한 상큼美…11자 학다리 눈길고윤정, 윤남노 셰프도 인정한 요리 금손…디저트 뚝딱 완성 (마니또클럽)남편 옥바라지 마친 원조요정 여배우 근황, 시스루 의상 입고 촬영 중 쪽잠신세경, 장미 어깨에 얹고 고혹적 무드…깊이 있는 우아美 [화보]유재석, 김종국의 주먹다짐 예고 발언에…"맞고 먹을게" (런닝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