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치어리더가 청순한 생얼을 공개했다. 사진: 하지원 인스타그램지난 22일 하지원이 자신의 SNS에 "기타 안녕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랜만에 기타를 손에 잡은 하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의 화려한 자태와 달리 수수한 캐주얼룩을 소화한 하지원은 생얼에 가까운 모습이다.섹시한 무드를 잠시 내려놓고 꾸러기 같은 사랑스러움을 입은 하지원의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한편, 2002년생인 하지원은 2018년 치어리더로 데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프로축구 김포FC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 치어리더팀 라쿠텐걸스에 합류하면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암 투병' 이솔이 근황, "몸 무겁고 속 불편"…3kg 증량에 다이어트 돌입유현주, 쇄골마저 깊고 아름다운 미녀골퍼…흘러 넘치는 섹시美'변정수 딸' 유채원, 나체로 목욕하다 셀카 찰칵…팔 안쪽 타투 빼꼼E컵 섹시 개그우먼, 유기견에 사료 400kg 기부 후 봉사…글래머 천사강예원, 46세인데 대학생이 번호 물어볼 듯한 상큼美…11자 학다리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