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신화 이민우가 이달 말 결혼에 이어, 4월 신곡으로 컴백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24일 JTBC는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민우가 4월 새 디지털 싱글 발매를 확정 짓고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라고 보도했다. 이민우는 지난 13일 백커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는 이민우의 음악 활동과 공연, 콘텐츠,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민우는 이번 싱글 발매를 기점으로 솔로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그는 오는 29일 11살 연하의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결혼과 출산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딸 '양양'이를 품에 안았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 1998년 그룹 신화 멤버로 데뷔했다. 2003년부터 솔로 아티스트 엠(M)으로도 활동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에스파 지젤, 깜찍한 하트[ST포토] 에스파 지젤, 볼콕[ST포토] 에스파 지젤, 상큼발랄하게[ST포토] 에스파 지젤, 깜찍깜찍[ST포토] 에스파 지젤, 러블리한 꽃받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