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연 아나운서가 득남 소식을 전했다. 사진: 김세연 인스타그램지난 23일 김세연이 자신의 SNS에 "지난주 금요일 2026.3.20 갑자기 아기가 태어났어요"라며 "한 달 빨리 태어나서 좀 놀랐는데 다행히 아가도 저도 건강해요. 자연분만으로 순산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2.5kg으로 태어난 김세연의 아들 모습이 담겼다. 포대에 싸여 있는 귀여운 아기의 미모가 시선을 잡아끄는 가운데, 김세연은 "출산으로 잠시 휴식기 갖고 초여름부터 다시 활동하려고 합니다"라며 활동 재개를 예고했다.한편, 연세대학교 노어노문학을 전공한 김세연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부터 SBS스포츠 아나운서로 활약했으며, 지난해 5월 결혼했다.'47세' 하지원, 26학번 경희대 입학…새내기 학생증 공개'싱글맘' 황신혜, 대학로에서 떠올린 첫사랑…풋풋한 추억 (같이삽시다)현실 밀착형 '부모의 첫 성교육', 오는 30일 EBS 정규 편성캣츠아이, '마농 활동 중단' 여파 없었다…10만 관객 떼창 이끈 '롤라팔루자 남미'장영란, 홈쇼핑 연계 편성 인정→방송 연출 관여는 NO…"판단 부족 사과" [핫토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