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500만을 목전에 뒀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7만8569명을 모으며 누적관객수 1492만1384명을 기록했다. 2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였다. 4만101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 64만4021명을 돌파했다. '호퍼스'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뒤를 이었다. 4280명으로 3위에 올랐다. 4위는 '메소드연기'(3392명)였다. 5위는 내달 8일 개봉 예정인 김혜윤 주연 공포영화 '살목지'가 차지했다. '살목지'는 일찌감치 2784명을 모았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원위→서울전자음악단, 롤링홀 31주년 기념공연 5차 라인업 합류킴미, 아이웨어 모델 발탁…팬들 대형 광고 이벤트 진행까지JYP 보이그룹 킥플립, 롯데시네마 착륙…특급 컬래버 성사LG 김용일 수석트레이닝코치, 개막전 시구 나선다 "최고의 선물"'클라이맥스' 하지원, 안방 집어삼킨 팜므파탈 열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