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청초한 테니스 여신으로 변신했다. 사진: 남지현 인스타그램25일 남지현이 자신의 SNS에 "청초한 듯 깨끗하고 내 스타일 어떤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남지현은 민소매 테니스룩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테니스 라켓을 들고 상큼한 포즈를 취한 남지현은 사랑스러운 미소까지 더해 보는 이를 사로잡았다.한편, 2009년 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한 남지현은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바레 강사로 활동한 그는 현재 바레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홍진경, 파리 패션쇼 런웨이 파격 하의…주우재 "걷길래 놀랐다"마마무 문별 "'REV',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 찾은 싱글…모두 용기 얻길"레드벨벳 아이린, 첫 솔로 투어 개최 확정…5월 서울 콘서트로 포문아일릿 "'이런 것도 할 수 있구나!' 말 나올 만큼 놀라게 하고 싶어요" (일문일답)아이비, 美서 14만 원 주고받은 네일에 불만 "코딱지색 거지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