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왕과 사는 남자'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1510만을 돌파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왕과 사는 남자'는 7만2421명이 관람하며 누적관객수 1510만4062명이 됐다.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5일 1500만을 돌파했다. 이로써 '명량'과 '극한직업'에 이어 역대 국내 개봉작 가운데 흥행 3위에 올랐다. 같은날 라이언 고슬링 주연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4만1233명을 동원, 2위로 추격 중이다. 누적관객수는 75만8816명이다. 예매율에선 두 작품의 순위가 역전됐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예매량 13만6천여장으로 1위를 기록 중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9만9천여장으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성시경의 고막남친', 오늘(27일) 첫방…이소라→윤도현 귀호강 라인업'전국노래자랑' 전북 익산편, 김용빈→정서주 뜬다…흥겨운 봄잔치 기대"15년째 유지" 하지원, 아침부터 청초한 민낯…미술관 같은 2층 집 공개(26학번 지원이요)방탄소년단 RM·슈가, 에픽하이와 '매운맛' 토크 "어디까지 가야 할지"천만배우 박지훈, 3년 만에 가수 컴백…신보 '리플렉트' 스케줄러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