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반려견 학대 논란에 휩싸인 배우 이혜영이 다시 한번 반려견 사진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이혜영은 반려견 얼굴에 색조 화장품으로 여러 낙서를 그린 채 "네 덕에 즐거웠어"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이는 곧 동물 학대 의혹으로 번져 뭇매를 맞았다. 논란이 확산되자 이혜영은 깨끗해진 반려견 사진을 공개했다. 다만 별도의 사과나 해명은 내놓지 않았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놀면 뭐하니?' 유재석, 53세에 놀라운 '아이돌 핏'…여사님들 워너비 몸매 등극'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 벚꽃 엔딩 비하인드 포착KBO, AI 챗봇·보이스봇 서비스 도입…팬 서비스 강화'AG 최종엔트리 첫 관문' 양궁 국가대표 최종 1차 평가전 개최'고막 남친' 성시경 "두 달간 광어 60만 원 플렉스"…10kg 감량 비법까지 (런닝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