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온유 측이 법적 대응 상황을 알렸다. 소속사 그리핀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 SNS를 통해 온유의 권익 침해 사례에 대한 대응을 안내했다. 이들은 "지난해 법적 대응 공지 후 총 9명의 악성 게시물 작성자에 대해 고소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2차 법적 조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외 주요 커뮤니티와 SNS 채널을 대상으로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익명성에 기대어 아티스트의 인격을 모독하고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행위는 명백한 범죄"라며 "어떠한 선처나 합의도 없는 무관용 원칙을 고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팬 여러분의 적극적인 제보가 가장 큰 힘이 된다. 온유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악플러 근절을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 가해자에게 끝까지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온유는 내달 3일부터 서울을 포함한 아시아 5개 도시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연재 중단했던 야옹이 작가, 둘째 비밀리에 출산…子 사진 공개키움 히어로즈, 요기요와 2026시즌 파트너십 계약 체결'아근진' 전소미, 인지도 굴욕 "홍대서 번호 따여…얼굴 보여줬는데도 못 알아봐""관심 끌고자" 성시경, '고막남친' 논란에 털어놓은 심경 [ST이슈]'놀면 뭐하니?' 유재석, 53세에 놀라운 '아이돌 핏'…여사님들 워너비 몸매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