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서인영이 유튜브 채널을 재개설했다. 서인영은 28일 SNS에 "화끈하게 채널 다시 만들었다. 여러분 아시죠 제 성격? 컴백 2회 차 응원해달라"라는 글을 게시했다. 앞서 그는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서인영의 개과천선' 개설 소식을 전하며 영상을 올렸다. 당시 "유일하게 속마음을 꺼내서 보여줄 수 있는 게 유튜브라고 생각한다"며 과거 논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그러나 하루 만인 27일, 구글 서비스 약관을 위반해 계정이 해지됐다고 안내받았다. 서인영은 "일시적으로 오류가 나 계정이 잠깐 막혔다고 한다. 개과천선 너무 힘들다. 도와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한편 서인영은 2000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솔로 가수, 예능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을 펼쳤다. 2023년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1년 만인 2024년 파경을 맞았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김선빈, 추가점 만드는 내야땅볼[ST포토] 최정, 수비도 멋있게[ST포토] 마운드 올라간 김광삼 코치[ST포토] 치리노스, 힘차게 던진다[ST포토] 김현수, LG팬들에게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