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시어머니의 사랑이 가득 담긴 냉장고를 공개했다. 29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말미에는 티파니와 효연의 등장이 예고됐다. 에드워드 리 셰프 또한 '냉장고를 부탁해'에 돌아왔다. 예고편에서 김성주는 "변요한 씨와 혼인신고를 마쳤다"며 티파니와 배우 변요한의 결혼 소식을 언급했다. 효연은 "결혼이나 하면 다행이다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와 함께 '냉부' 셰프의 결혼 소식도 전격 발표돼 궁금증을 모았다. 박은영, 권성준, 윤남노, 손종원 셰프는 저마다 결혼식 로망을 소개했고, 최현석은 "내 축가 없이 결혼들 해봐. 아주 그냥"이라고 말했다. 티파니의 냉장고 또한 공개됐다. 냉장고에는 밑반찬이 가득 들어 있었다. 효연은 "설마 파니가?"라며 놀랐고, 티파니는 "어머님 찬스로.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한편 티파니는 변요한과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지난 2024년 디즈니+ '삼식이 삼촌'에서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작품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미우새' 씨야 남규리, "주변에 좋은 어른 있었더라면"…눈물의 해체 심경 고백 [종합]'미리보는 챔프전' SK호크스, 인천도시공사 꺾고 2위 확정펜싱 송세라, 2026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월드컵 에페 개인전 금메달 쾌거두산, 상무 피닉스 꺾고 2연승…플레이오프 희망 이어가'미우새' 탁재훈·임원희, 이상민 등장에 발끈 "'돌싱포맨' 말아먹고 무슨 낯으로" [TV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