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日아내 아미와 결혼식에 ‘만세’하며 입장…신지X김종민→허영생 하객 의리
||2026.03.30
||2026.03.30

29일 허영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이민우의 결혼식에서 찍은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이민우는 '만세'를 외치며 늠름한 신랑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지 역시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 민우 오빠"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장에서 찍은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코요태 멤버 신지와 김종민이 신랑 이민우의 양옆에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지난 29일 서울 모처에서 이민우와 이아미의 결혼식이 진행됐다. 이날 사회는 신화 멤버 전진과 앤디가 맡았으며, 축가는 가수 거미와 자이언티가 불렀다.
이민우와 이아미는 결혼 전부터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결혼 발표부터 둘째 아이의 출산까지 공개하며 대중의 응원을 받았다. 이민우는 지난해 일본인 아내 이아미 씨가 전남편과 사이에서 얻은 7세 딸을 친양자로 입양했으며, 지난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