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딸을 둔 엄마였다. 30일 소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득녀 소식을 밝혔다. 소희는 "너무나 소중해 그동안 조용히 간직해온 내 전부, 나의 보물들"이라며 "다시 태어나도 지금의 남편과 결혼하고, 리안이 엄마로 살고 싶다. 우리 가족, 사랑해!"라고 밝혔다. 글과 함께 소희는 임신 중인 모습부터 출산 후, 아이와의 가족 사진을 연이어 공유했다. 엄마가 된 소희의 행복한 얼굴이 눈길을 끈다. 1999년생인 소희는 지난 2017년 그룹 앨리스로 데뷔했다. 이후 지난 2024년 4월 1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과 동시 연예계를 은퇴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200억 기부' 김장훈, 생활고 오해에 "대치동 월세 500만원에 살아"'방과후 태리쌤' 김태리, 프로 열정러 등극조 파이퍼, 前 챔피언 아데산야에 2R TKO승…4연승으로 톱5 진입 자신키움, 웅진프리드라이프와 2년 연속 파트너십 체결'투도르와 결별' 토트넘, 임시 사령탑 후보로 '손흥민 절친' 데이비스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