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영화 '백 투 더 퓨처' '탑건' 등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제임스 톨칸(James Tolkan)이 향년 94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미국 주요 매체들에 따르면 제임스 톨칸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26일 미국 뉴욕의 사라나크 레이크에서 별세했다.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제임스 톨칸은 첫 TV시리즈 '네이키드 시티'를 시작으로 50년 넘는 경력의 베테랑 배우다. 국내에는 한국전쟁 당시 미국 해군으로 복무한 참전 용사로도 알려졌다. 영화 '백 투 더 퓨처'에서 고등학교 교장 스트릭랜드 역으로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또한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 '탑건'에서 주인공 매버릭의 상관 '스팅어' 톰 자디언 사령관 역으로 사랑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옥문아' 박은영 셰프 "춤춘 후 광고 섭외 10개 이상 받아" [TV스포]'사냥개들2' 우도환X이상이X정지훈, 더 강력해진 액션으로 정면돌파 [ST종합]"악" 외친 '사냥개들2' 우도환X이상이 "2부·6부 액션 기대 부탁" [ST현장][ST포토] 정지훈-우도환-이상이, '사냥개들 시즌2' 빛나는 주역들[ST포토] '사냥개들2' 연출 소감 전하는 김주환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