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과거 SNS 셀프 파묘…14년 전에도 ♥이하이 응원했네 "1위 짱"
||2026.03.31
||2026.03.31
래퍼 도끼가 이하이를 향한 과거의 팬심을 고백했다.

31일 도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예전 트위터에 이런게"라며 2012년 "다시 한번 이하이 짱", "이하이 짱", "이하이 1위 짱"이라고 쓰여진 캡처 화면을 업로드했다. 2012년은 이하이가 출연한 SBS 'K팝스타 시즌1'이 방영되던 시기로 도끼는 당시 그를 응원했던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최근 열애 사실과 함께 레이블 '808 HI RECORDINGS'을 공동 설립했음을 밝히며 함께한 싱글 '유 앤 미(You & Me)'를 발매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하이는 1996년 생으로 지난 2012년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에서 준우승을 하며 같은 해 싱글 앨범 '1,2,3,4(원,투,쓰리,포)'로 데뷔한 이후 뮤지션으로 활동을 이어왔다.
도끼는 1990년 생으로 지난 2005년 노래 '다이나믹듀오 - 서커스'를 통해 데뷔했으며, 힙합 프로듀서이자 래퍼로 활약했다. 그는 일리네어 레코즈 CEO로도 활약했다. 이하이와 도끼는 지난 2016년 MBC 예능 '무한도전' 프로젝트로 함께한 바 있다. 당시 이하이가 유재석과 도끼의 곡 '처럼'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