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한국이 후반전에 첫 실점을 내줬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각)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을 치르고 있다. 이날 한국은 손흥민-이재성-이강인-이태석-김진규-백승호-설영우-김민재-김주성-이한범-김승규가 선발 출격했다. 전반전을 0-0으로 마친 한국이 후반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 선제골을 허용했다. 후반 3분 수비 쪽에서 순간적으로 균열이 생겼고, 박스 안에서 공을 받은 자비처가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와 득점 없이 전반 종료…김주성 부상 교체토트넘, 시즌 세 번째 사령탑으로 데 제르비 감독 선임'주전 8명 교체+스리백 재가동'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전 선발 라인업 발표정관장 박지훈 "누가 안방서 상대 우승 세리머니 보고 싶겠나…LG 선수들도 인사 안 하더라"'백사장3' 백종원, 프랑스서 한식당 대박…연 매출 10억 초과 달성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