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찬혁이 음악적 성공을 자찬했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남매 듀오 악뮤 이찬혁, 이수현이 출연했다. 이날 이찬혁은 "5년 전 이후 하고 싶은 거 하고 왔기에 해소가 됐다"며 한결 여유로워진 심정을 털어놨다. 이어 "활동을 하면서 상을 받을 수 있는게 너무 대단한 일이구나, 감사한 일이구나를 느낀다"며 한국대중음악상 3관왕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찬혁은 "생각보다 악뮤로 상을 많이 받지는 않았다. 그런데 솔로로 상을 받았다니. 상상도 못했다. 이것은 쾌거다. 위인전에 한 발 다가갔다"라며 스스로 박수를 쳤다. 화제가 된 청룡영화제 축하 무대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유재석이 감탄하자 이찬혁은 "청룡 무대는 두 번을 했는데, 제가 잘 맞는 것 같다"고 뿌듯해했다. 반면, 이수현은 "무대 봤다. 자꾸 나와가지고. 잘했다"고 짧게 축하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LG, KIA에 7-2 승리…개막 3연패 끊고 시즌 첫 승[ST포토] 박수치는 염경엽 감독[ST포토] LG, 타이거즈 잡고 시즌 1승 신고[ST포토] 오지환, 잡아야 한다[ST포토] LG, KIA 잡고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