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이 탄탄한 레깅스 핏을 자랑했다. 사진: 손태영 인스타그램지난 2일 손태영이 자신의 SNS에 "따뜻한 봄날, 초경량 봄 운동화 신고 동네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레몬 컬러 맨투맨에 브라운 레깅스를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아이들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손태영은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늘씬한 기럭지와 화려한 미모로 감탄을 유발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바비인형인 줄", "레깅스 모델 같아요", "다리가 어쩜 이리 늘씬늘씬", "너무 완벽해요", "나만 늙지"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한편, 손태영은 2000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된 후 같은 해 KBS '야!한밤에' 진행을 맡으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듬해 드라마 '순정'을 시작으로 배우로서도 활약했다. 지난 2008년에는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43세' 오정연, 돌싱녀 중 제일 상큼해…벚꽃놀이 떠난 여대생 비주얼피겨여왕이 발레리나로…김연아, 토슈즈 신고 "퀸 이즈 백"'서정희 딸' 서동주, 시험관→계류유산 후 심경…"아직 엄마 될 시간 아닌가 봐"운동 강사 된 전 걸그룹 멤버, 머리카락으로 교묘히 가린 노출KBS 퇴사 후 여유 찾은 강아랑 기캐, 흐드러진 벚꽃 속 청순 여친미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