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 4회말 1사 KT 장성우가 안타를 치고 있다. 2026.04.03.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유기상, 블럭 성공[ST포토] 땅볼 날리는 김성윤[ST포토] 장성우-후라도, '상남자들의 끈적한 인사'[ST포토] 박준영, 내가 해결한다[ST포토] 점수내고 들어오는 삼성 이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