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고척 히어로즈의 경기, LG 염경엽 감독이 4회 무사 2,3루 LG 오지환의 중전안타 때 홈베이스를 밟은 주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2026.04.05.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안혜진 '우승이 눈앞'[ST포토] 권민지 '우승의 기운이 느껴진다~'[ST포토] 와일스, 위기의 마운드'조지훈 응원단장 20주년' 롯데, 사직 6연전서 GO HIGH 열광응원 시리즈 진행'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이솜도 당황한 '현실 언니' 모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