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뉴스룸' 양조위가 한국 작품에 대한 열린 마음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영화 '침묵의 친구' 홍콩 배우 양조위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다시 이렇게 새로운 작품과 함께 한국에 오게 돼 매우 기쁘다. 앞으로 영화 외에도 한국 관객분들과 만날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양조위는 한국 작품 출연 의향을 묻자 "모든 지역에 다 열린 마음을 갖고 있다. 당연히 한국 영화도 하고 싶다. 한국 엔터테인먼트가 지금처럼 발달하기 전부터 한국 영화를 많이 봤다. 송강호, 전도연를 포함해 제가 정말 좋아하는 한국 배우들이 아주 많다"고 말했다. 이어 "그분들과 함께 한국 영화를 꼭 한 번 찍어보고 싶다. 정말 좋아하는 한국 감독님도 계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김유정, 이모됐다…친언니 김연정 득녀 [스타엿보기]세븐틴 "길고 길었던 대장정의 마지막, 후회없는 무대 보여드리겠다" [ST현장]18년 만에 서울 온 양조위 "인생작 '화양연화', 배우는 은퇴 없어"(뉴스룸) [종합]'선발 전원 안타' LG, 키움 꺾고 위닝시리즈…SSG 단독 1위 도약, 롯데는 6연패(종합)이영택 GS칼텍스 감독 "지난 시즌 형편없는 감독이었는데…꿈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