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KBS 소속 현직 기자가 근무 시간 중 음주운전 사고를 냈다. 5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KBS 소속 기자 A씨는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주차된 차량 여러 대를 들이받았다. 해당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서 A씨의 음주 사실을 확인한 경찰은 조만간 A씨를 출석시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한 뒤 입건할 방침이다. KBS는 사고 인지 직후 A 기자를 보직 해임하고 대기발령 조치했다. KBS는 "당일 사고 인지 즉시 해당 운전자를 보직 해임했다. (음주) 관련자들은 전원 징계위에 회부해 철저한 진상 조사를 거쳐 무관용 원칙으로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서울, 안양과 시즌 첫 연고지 더비서 1-1 무승부…인천은 김천 2-1 제압[ST몰아보기] '아빠 어디가' 국민 조카에서 프로골퍼 입문한 송지아김유정, 이모됐다…친언니 김연정 득녀 [스타엿보기]세븐틴 "길고 길었던 대장정의 마지막, 후회없는 무대 보여드리겠다" [ST현장]18년 만에 서울 온 양조위 "인생작 '화양연화', 배우는 은퇴 없어"(뉴스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