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이유영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5일 이유영은 자신의 SNS에 벚꽃놀이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다시 또 봄날. 얼마만의 친구들과 데이트인지. 살찐 임신부"라고 적었다. 같은날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에 따르면 이유영은 둘째를 임신했다. 9월 출산 예정이다. 이유영은 지난해 5월 비연예인인 연인과 혼인신고를 했으며, 8월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1년여 만에 결혼식을 올린지 7개월 만에 둘째를 임신해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이유영은 올해 1월,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런닝맨' 신승호, 1살 연상 지예은과 러브라인 "이상형? 잘 웃는 분" [TV캡처]세븐틴, 솔로 무대 '풍성'하게 채웠다…승관 "멤버들 너무 멋있어" [ST현장]KCC·소노, 프로농구 6강 PO 합류…KT는 7위로 탈락방송사 현직 기자, 음주운전으로 주차 차량 들이받아 "보직 해임"서울, 안양과 시즌 첫 연고지 더비서 1-1 무승부…인천은 김천 2-1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