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충남)=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5-2026 진에어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경기가 6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렸다. 배구선수 이주아, 김다인, 정호영, 정지윤이 경기장을 찾아 관람을 하고 있다. 2026.04.06.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op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정지윤, 팬들과 함께 경기관람'이관희·이규태 21점' 삼성, SK에 18점차 대승…정관장 2위 확정[ST포토] 하나로 뭉친 현대캐피탈[ST포토] 악수 아닌 악수 같은 악수하는 필립블랑 감독과 헤난 감독[ST포토] 경기를 끝내는 허수봉의 스파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