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둘째 아들에게 나타난 증상을 공개하며 도움을 요청했다. 지난 7일 정주리는 자신의 SNS에 둘째 아들의 손, 발 사진을 게재했다. 자극받은 것처럼 붉어진 피부가 눈길을 끈다. 사진과 함께 정주리는 "저희 둘째가 손끝 발끝 이렇게 빨갛게 되고 너무 따갑고 쓰리다는데 이런 증상 아시는 분 계시냐. 병원에서도 처음 보는 증상이라고 하신다"라고 적었다. 정주리의 답답하고 걱정스러운 심경이 전해진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동상이몽2' 이상민, 2세 준비 중인 근황…"아내는 나를 바꿔준 해결사" [텔리뷰]'히든싱어8' 윤하 "'비밀번호 486'은 흑역사…잘 되고 싶은 욕심에 흰자 노출" [텔리뷰]'동상이몽2' 김지영 "윤수영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종합]'동상이몽2' 이상민 10살 연하 아내, 성격은 서장훈·외모는 김희선 [TV캡처]'최형우 홈런 포함 4타점' 삼성, KIA에 10-3 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