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일본 출신 방송인이자 수어 아티스트 사오리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 아동 교육지원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한다. 8일 한국장애인재단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사오리가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한국장애인재단의 장애 아동 교육지원을 위한 인클루시브(Inclusive)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인클루시브 캠페인은 '포함'과 '포용'을 상징하며, 장애와 상관없이 모든 아이가 차별 없이 동등한 배움의 기회를 가져야 한다는 약속의 의미를 담고 있다. 영상 속에서 사오리는 캠페인의 상징인 '인클루시브 팔찌'를 착용하고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는 수어 메시지를 전하며 진정성을 더했다. 사오리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뜻깊은 캠페인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장애 아동이 환경적 제약이나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배움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꿈을 펼쳐나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오리가 함께한 '인클루시브 팔찌' 캠페인 영상은 한국장애인재단 공식 유튜브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세계 1위 경쟁' 알카라스-시너, 나란히 몬테카를로 마스터스 16강 안착스페인-이집트전 '반이슬람 구호' 파장…FIFA, 스페인축구협회 징계 절차 착수이정후, 시즌 첫 선발 라인업 제외…대타 출전해 무안타 1타점이준, 차분하고 부드럽다…존재감 빛난 광고 촬영 비하인드'21세기 대군부인'·'멋진 신세계', 공존과 충돌로 풀어낸 전통 [ST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