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라디오스타' 김수로가 배우 현빈, 김고은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김수로, 엄기준, 박건형, 김형묵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수로는 "친하다고 생각하는 동생 중에 배우 현빈이 무대에 섰으면 좋겠다. 현빈이 무대에 서면 다를 것 같다"고 러브콜을 보냈다. 이어 "지금은 나라를 위해 K드라마나 영화에 좀 더 신경을 써주고, 연기에 대해 막히거나 고립되는 순간이 오지 않을까. 그때 무대에 서면 힐링이 될 것"이라고 얘기했다. 또한 김수로는 "여배우 중에 한 번도 인사를 해본 적은 없지만, 무대에 섰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배우가 김고은이다. 내 작품 한 번 해줬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이를 듣던 김국진이 "만약 현빈이 다른 사람의 작품을 한다면?"이라고 하자 김수로는 "그건 안 좋을 것 같다. 제 대출을 다 갚게 할 수 있는 배우들이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돈값하는 김남길 "팬미팅 늦을수록 손해지만, 티켓값 아깝지 않게"(유퀴즈) [종합]31년 차 엄기준 "고소공포증 때문에 작품 포기"(라스) [TV캡처]대한체조협회, 제10회 국토정중앙배 전국초등학교 체조대회 개최'김선빈 5출루+나성범 5타점' KIA, 타선 폭발하며 삼성에 15-5 대승판타지오, '차은우·김선호 세금 논란' 사과문 "관리 미흡 반성"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