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김민경이 임신을 알렸다. 9일 김민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 나이에 임밍아웃이란 걸 하게 될 줄이야"라며 "소중한 아이가 찾아왔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Baby is coming, 2026'이라고 적힌 문구와 함께 초음파 사진도 공개했다. 이어 "지금처럼 건강하게 엄마 뱃속에서 잘 자라다 건강하세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1981년생으로 올해로 만 44세인 김민경의 깜짝 임신 발표에 많은 이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김민경은 2001년 미스코리아 진, 2002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 출신으로,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 '이브의 사랑', 영화 '함정' '살수'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솜 드디어 같은 편 되나…이덕화 특별출연'이강인 교체 출전' PSG, UCL 8강 1차전서 리버풀에 2-0 완승…4강행 청신호'팀 캐슬뷰티'·'팀 이안대군', 워맨스부터 브로맨스까지 다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선우용여, 뇌경색 진단 당시 "넘어져 총 세 번 골절"(순풍)류현진·배지현 부부, 데뷔 20주년 기념 2억 원 기부…유소년 야구·백혈병 어린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