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1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 시구자로 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의 멤버 조이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조이는 지난해 6월 1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도 시구를 맡아 훌륭한 시구 실력을 뽐낸 바 있다. 걸그룹 레드벨벳은 독보적인 콘셉트와 다채로운 음악 색깔로 'Ice Cream Cake', '빨간 맛 (Red Flavor)', 'Psycho', 'Cosmic'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조이는 그룹 활동뿐 아니라 솔로 앨범,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OST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약하며 긍정적인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시구를 맡은 조이는 "지난해에 이어 다시 키움히어로즈와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 선수들과 팬분들 모두에게 좋은 에너지와 즐거운 순간이 가득하길 바라며, 히어로즈의 승리를 위해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LG, 주말 SSG전 시구자로 배우 박지빈·아이들 미연 선정김천상무, 전통시장 환경정화 등 다양한 사회공헌 및 지역밀착 활동 전개'UCL 8강 1차전 완패' 슬롯 리버풀 감독 "0-2로 패한 건 운이 좋았다""햄버거는 하나의 요리 예술"…'2026 코리아버거챔피언십' 성황리 개막'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1심서 징역 1년…법정구속은 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