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특종세상' 한서경의 아들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90년대 청춘 스타 가수 한서경이 출연했다. 이날 한서경은 자신의 자녀를 소개했다. 아들 이새론은 엄마의 끼를 물려받아 일본에서 아이돌 그룹으로 활동하고 있었다. 한서경은 비자 문제로 인해 오랜만에 한국에 온 아들을 반겼다. 그는 "네가 생활하는 데 돈이 얼마나 드는지, 어느 정도를 쓸 수 있는지 대충 안다. 너는 한 번도 내게 뭘 사달라고 한 적이 없다. 옷도 신발도 사고 싶은 게 많을 텐데"라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새론은 엄마 앞에서 연습한 춤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서경은 가수의 시선으로 아들의 실력을 냉철하게 관찰했다. 방송 말미 한서경은 "이겨낼 거다. 새론이에게 좀 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싶다. 우리 엄마처럼"이라는 다짐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돌싱' 안재현 "행복한 미래 꿈꿔"…홍진경 "소주 마시자"(옥문아) [텔리뷰]KBO, 포토이즘과 협업…10개 구단 마스코트 프레임 등 순차 공개 예정마크, NCT 탈퇴 후 심경 "그동안 고마웠다, SNS 안 봐"스페인까지 갔다…박지성, 레전드 매치 출전 위해 무릎 시술87년생 서준영, 기상캐스터에 장가 가나 "엄마도 박수 쳐"(신랑수업2)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