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마인츠)이 부상을 당했다. 마인츠(독일)는 10일(한국시각)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8강 1차전 홈경기에서 스트라스부르(프랑스)를 2-0으로 완파했다. 안방에서 스트라스부르를 상대한 마인츠는 전반 11분 사노 가이슈, 19분 슈테판 포슈의 연속 골로 스트라스부르를 무너뜨렸다. 마인츠는 오는 17일 8강 2차전에서 1골차 이하로 패하더라도 4강에 진출할 수 있다. 마인츠의 이재성은 이날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마인츠는 경기 직전 구단 SNS를 통해 "이재성이 왼쪽 엄지발가락 부상을 당했다"며 "전날 훈련에도 불참했다"고 밝혔다. 다행히 팀이 승리를 거두면서 이재성은 안심하고 부상 회복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한편 크리스탈 팰리스(잉글랜드)는 피오렌티나(이탈리아)에 3-0 대승을 거뒀다. 라요 바예카노(스페인)와 샤흐타르(우크라이나)도 각각 AEK 아테네(그리스)와 AZ 알크마르(네덜란드)를 3-0으로 완파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정서주, 쎄시봉과 합동 무대 꾸민다 [TV스포]포레스텔라, 정규 4집 '더 레거시' 비주얼 첫 공개…음원·투어·전시로 서사 만끽'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 진짜 이야기 펼쳐진다…2막 시작박유천 동생 박유환, 아빠였다…2살 딸과 일상 공개김시우, 마스터스 1R 공동 48위…'2연패 도전' 매킬로이, 공동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