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롯데자이언츠가 4월 8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홈경기를 맞아 부산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와 '온라인 불법 암표 예방 및 수사 협조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롯데자이언츠 김종호 부문장,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과 사이버범죄수사대 이경민 경정, 전병하 경감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단과 경찰은 불법 매크로 등 온라인 암표 거래 단속을 강화한다. 수사 협력 체계를 보다 체계적으로 구축해 실효성 있는 대응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롯데는 팬이 정당한 가격으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스포츠 구단으로서 사회적 책임 이행에도 적극 나선다. 한편, 구단은 2025년 하반기부터 부산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와 수사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협력 범위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앤 해서웨이, 유재석 알아봤다 "땡땡이 수트 입고 마스크 쿨해"'C9 신인' 네이즈, 데뷔 앨범 'NAZE' 포토 129장 공개'사냥개들2' 차지혁, 우도환X이상이 조력자 활약…눈도장 제대로 찍은 존재감'하이브 라틴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 "한국 활동 목표로 열심히 일해, BTS 보며 영감 얻었다" [ST현장]김민재의 뮌헨, 제주도 온다…8월 4일 제주 SK와 친선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