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솔로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10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1위 후보에는 방탄소년단 '스윔'(SWIM)과 아이린 '비기스트 팬'(Biggest Fan)이 올랐다. 이날 1위는 아이린이었다. 아이린의 총점은 7062점, 방탄소년단은 5601점이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베이비돈크라이, 코스모시, 하츠웨이브, 키빗업, 킥플립, 키노, 키스오브라이프, 리센느, 다영, 아이린, 앰퍼샌드원, 영파씨, 장한음, 케플러, 화사가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9언더파' 김민선7, 코스레코드 세우며 공동 선두 도약해군 군악대 출신 박보검, '다큐 3일' 내레이션 출격…후배 군악대원 청춘 응원KCTA, 송승환 예술감독부터 아홉까지…한류 위상 높인 스타들 시상페레이라 떠난 L헤비급 왕좌 새 주인 가린다…UFC 327서 프로하스카 대 울버그 맞대결올데프 타잔·우찬, 공명의 아우라 "무대 위 통하는 걸 느껴" [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