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초대형 문어가 '구기동 프렌즈'를 발칵 뒤집었다. 10일 첫 방송된 tvN 새 예능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어색남녀의 동거 첫날이 그려졌다. 장도연은 최다니엘과 차를 타고 장을 보러 나갔다. 두 사람이 장을 보는 사이, 나머지 네 사람은 집에서 요리를 시작했다. 이들은 배송 온 생물 문어의 비주얼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흘러나온 문어 다리에 모두가 혼비백산했고, 합심해 재빨리 상자를 봉쇄하기도 했다. 한편 이다희는 지하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다 노래방 기계를 두자고 제안했다. 그는 곧바로 설치를 의뢰했고, 기사가 도착해 기계를 놓기 시작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해난 감독, 우승이다[ST포토] 대한항공 V6 달성[ST포토] 임동혁, 소리질러[ST포토] 대한항공, 3승2패 최종 우승'5경기 76점' 대한항공 정지석, 챔피언결정전 MVP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