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신지민이 여유로운 휴양 근황을 전했다. 사진: 신지민 인스타그램지난 9일 신지민이 자신의 SNS에 해외 여행 중인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신지민은 아이보리 비키니 톱에 레드 팬티를 입고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몸 곳곳에 자리한 타투까지 훤히 드러난 신지민은 특유의 힙한 매력으로 시선을 강탈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행복해보여요", "진짜 너무 예쁨", "멋진 지민", "귀엽고 사랑스럽고 예쁘고 혼자 다 해"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한편, 지난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한 신지민은 왕따 가해 논란으로 2020년 팀을 탈퇴했다. 이후 2년간 공백기를 가진 그는 2022년 새 보컬 전쟁 '두 번째 세계'에 출연하며 복귀했다. 최근 신곡 '0108'을 발매했다.'꼭지' 아역 출신 여배우, 30대 중반 되니 고급진 섹시미 폭발…고급차에 앉아 여유'암 완치' 윤도현, 30년 지기 매니저와 뭉클 우정…"내 처음이자 마지막 아티스트" (전참시)'애셋맘' 이소라, 단추 3개만 잠그니 바람 휘날릴 때마다 복근 노출'하정우♥' 차정원, 속옷 비치는 시스루 입고 봄 나들이 [화보]"너를 아빠에게 바치면 돼"…투신 사망한 J교회 女신도, 목사에게 성착취 피해 (그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