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딸 유채원이 착시 의상을 입고 은근한 섹시미를 풍겼다. 사진: 유채원 인스타그램최근 유채원이 자신의 SNS에 "내가 사랑하는 4월. 가벼운 차임일수록 디테일이 채워주는 룩을 좋아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유채원은 일본의 한 세탁소를 찾은 모습이다. 핑크색 앞치마를 한듯한 착시를 일으키는 스커트를 입은 유채원은 복부를 살짝 노출한 셔츠룩으로 센스를 더했다. 특히 살짝 드러난 옆구리에 빨간 타투가 보여 눈길을 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사랑스러워요", "그냥 당신이 좋아"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한편, 변정수의 딸 유채원은 1998년생으로, 프리랜서 모델로 활동 중이다.AOA 출신 신지민, 슬렌더 비키니 핏에 몸 곳곳 타투…여유로운 근황'꼭지' 아역 출신 여배우, 30대 중반 되니 고급진 섹시미 폭발…고급차에 앉아 여유'암 완치' 윤도현, 30년 지기 매니저와 뭉클 우정…"내 처음이자 마지막 아티스트" (전참시)'애셋맘' 이소라, 단추 3개만 잠그니 바람 휘날릴 때마다 복근 노출'하정우♥' 차정원, 속옷 비치는 시스루 입고 봄 나들이 [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