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김신영이 '아는 형님' 녹화에 참여한 가운데, 첫 여성 고정 멤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JTBC '아는 형님'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김신영 씨가 이번주 녹화에 '특별 전학생'으로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날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김신영은 지난 9일 정보석, 예지원, 박하선 등과 함께 녹화에 참여, '아는 형님' 멤버들과 어울려 큰 웃음을 담당했다. 특히 김신영의 '아는 형님' 첫 여성 고정 멤버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이에 '아는 형님' 측은 "고정 여부는 열린 마음으로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김신영은 지난 2월 '아는 형님' '입으로 먹고살고' 특집에 출연했다. 당시 44kg 감량 후 10년을 넘게 체중을 유지했으나, 요요 현상을 겪고 있다고 한 바 있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2015년 12월부터 방송 중인 장수 예능 프로그램이다. 강호동, 서장훈, 이수근, 김영철, 김희철, 민경훈, 이상민, 신동이 매주 게스트들을 만나며 티키타카 하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유벤투스, '김민재 스승' 스팔레티 감독과 계약 연장…2028년까지'금타는 금요일' 쎄시봉, "영원하라" 팬들 외침 속 마지막 무대…58년 여정 마침표이정후, 개막 14경기 만에 시즌 첫 아치…샌프란시스코는 3연승 질주크나큰 우승, 활동명 변경 이유 "터닝 포인트 느낌…성장해가는 배우 되고파" [인터뷰 스포]크나큰 우승 "전역 후 차분해져…제이크 질렌할·도경수가 롤모델" [인터뷰 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