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출산을 앞두고 혼인신고를 마쳤다. 11일 최연수는 자신의 SNS에 "여러분 저 혼인신고했어요"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최연수는 "모랑 씨 나오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이제 진짜 해야 합니다"라며 남편인 딕펑스 김태현과 혼인신고를 하러 갔다. 그는 혼인신고를 하면서 "처음 해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꽤 복잡했어요. 그래도 어찌저찌 작성은 다 했습니다. 작성하고 나니까 뭔가 기분이 좀 이상했어요. (취소 불가능) 제출하면 진짜 끝이더라고요. 그래도 정말 제출은 했고요"라고 전했다. 이어 "결혼 축하 선물로 태극기를 주더라고요. 국경일에 잘 달겠습니다"라며 "이왕 이렇게 된 거 잘 살아보자"라고 덧붙였다. 그는 글을 통해 "접수하고 4일인가 만에 완료 문자 옴"이라고 밝혔다. 한편 1999년생인 최연수는 12살 연상인 밴드 딕펑스 보컬 김태현과 지난해 9월 결혼했다. 오는 6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김민솔, KLPGA 투어 iM금융오픈 3R 단독 선두…2위 마다솜과 2타 차'백투더뮤직2' 박학기, '향기로운 추억'→'비타민' 감미로운 미성의 주인공'3회 5점 빅이닝+불펜 6이닝 무실점' 삼성, 접전 끝에 NC 5-4 격파'박해민 역전 2루타' LG, SSG에 짜릿한 4-3 역전승…파죽의 6연승 질주'레이예스 3안타' 롯데, 연장 접전 끝에 키움 꺾고 3연승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