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뉴스룸' 씨야가 '슈가맨'을 회상했다. 12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그룹 씨야가 완전체로 출연했다. 이날 씨야는 15년 만의 완전체 컴백을 알리며 안나경 아나운서와 이야기를 나눴다. 안 아나운서가 "6년 전 '슈가맨'에 나오셨을 때 어땠냐"고 묻자, 이보람은 "너무 떨려서 아무 생각이 안 났다"고 털어놨다. 남규리는 "'슈가맨' 이후 좀 더 주체적으로 일을 진행할 수 있게 회사를 설립하기로 했다. 우리가 이끌어가는 회사를 만들자 해서 법인을 설립했다"며 씨야엔터테인먼트 설립 계기를 밝혔다. 이어 "멤버 셋 모두가 법인의 주주이자 임원이다. 본의 아니게 제가 대표가 됐다. 이 상무님, 김 전무님이다. 직원이 한 명도 없다. 다 자체적으로 하고 있다. 부족하긴 하지만 저희만의 의견들을 취합해 하나하나 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완전체 컴백 씨야 "우리 음악은 집밥, 전국 투어 하고파"(뉴스룸) [종합]강원, 대전 원정서 2-0 완승…안양-김천 무승부'박지수 23점' KB스타즈, 우리은행 완파…3연승으로 챔프전 안착'돌아온 원태인+디아즈 홈런' 삼성, 주말 3연전 스윕…NC 6연패'와이어 투 와이어' 김민솔, KLPGA 투어 iM금융오픈 우승…시즌 첫 승·통산 3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