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나혜미, 남편과 두 아들 자랑하며 "소중한 내 보물들" 행복 일상
||2026.04.13
||2026.04.13
에릭의 아내이자 배우 나혜미가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공개했다.

13일 나혜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중한 내 보물들"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과 두 아이'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아들의 사이에 있는 에릭의 모습과 함께 "아빠 쟁탈전"이라는 글로 웃음을 더한다. 더없이 자상하고 다정한 아빠 에릭의 면모가 드러나며 보는 이들까지 웃음이 더해지는 것.
이에 에릭은 "사랑해 내 보물들"이라는 댓글로 달달함을 더했다.
한편, 나혜미는 지난 2017년 에릭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 2023년 첫 아들을 2025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