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과 러셀 헨리(미국), 저스틴 로즈, 티렐 해튼(이상 잉글랜드)은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콜린 모리카와와 샘 번스(이상 미국)는 9언더파 279타로 공동 7위, 잰더 쇼플리와 맥스 호마(이상 미국)는 8언더파 280타로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임성재는 최종 라운드에서 5타를 잃어 최종합계 3오버파 291타를 기록, 46위를 마크했다. 김시우는 4오버파 292타로 47위에 머물렀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