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악플러로 인한 고통을 토로했다. 12일 서유리는 자신의 SNS에 모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물을 캡처해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서유리를 향한 악의적이고 인격 모독적인 내용이 담겼다. 이에 서유리는 "손이 떨린다. 이것보다 심한 내용들도 많다"라며 "경찰에 제출할 의견서를 쓰기 위해서 다시 열어보았다. 마음이 또 무너진다. 내가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다"라고 적어, 악플로 인한 고통을 드러냈다.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이혼 후 금전 갈등을 겪고 있으며, 최근엔 스토킹 피해를 고백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태리쌤' 김태리, 드디어 연극반 첫 공연 카운트다운…무대 세트에 깜짝'토트넘 부임 첫 경기서 패배' 데 제르비 감독 "지금은 정신력이 더 중요한 시기"맨시티, 첼시 원정서 3-0 대승…선두 아스널 추격U-20 여자축구, 연장 접전 끝에 태국 제압…3회 연속 월드컵 진출KLPGA, '메디힐 제16회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