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이미 '뼈말라'인데 "촬영 드레스 때보다 살 더 빠져"
||2026.04.13
||2026.04.13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살이 계속해서 빠지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며칠 전에 본식 드레스 셀렉 다녀왔거든? 근데 촬영 드레스 때보다 살이 더 빠지셨다며 팔 헐렁거려서 빡박 조임"이라며 "1년 내내 살 좀 찌우라는 잔소리만 엄청 들음 진짜"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제주 촬영 당시의 웨딩 화보 사진을 공개하며 "이제야 꺼내보는 제주 촬영"이라며 "겨울 비 바람 진짜 빡셌음"이라며 울상을 짓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등 결혼 준비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