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최유화가 엄마가 됐다. 14일 최유화는 자신의 SNS에 "2026.4.9. Happy birthday baby 잘 태어났어"라는 글을 게재해 2세의 탄생을 알렸다. 이와 함께 태어난 지 3일된 자녀의 사진도 공개했다. 잠든 아이 곁에 누워 행복한 미소를 짓는 최유화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최유화는 지난 2025년 12월에 깜짝 결혼 소식 및 임신 사실을 알렸다. 최유화는 "올해 초에 사랑하는 사람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라며 "제 일과 전혀 상관없는 비연예인"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임신 소식을 전한 최유화는 "지독한 입덧의 시간을 견디고 이제서야 안정기에 들어선 것 같아 조심스레 소식을 전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늦게 소식을 전한 것에 사과하며 최유화는 "엄마가 되어 더 폭넓은 연기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유화는 2010년 드라마 '위대한 계춘빈'으로 데뷔해 드라마 '라이프' '미스터 기간제' '국민사형투표'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영화 '밀정' '봉오동 전투' '타짜: 원 아이드 잭'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클라이맥스' 하지원, 처절하게 무너졌다…혼신의 감정 열연박명수, 쿠팡 품으로…씨피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PBA 1부 준우승자 출신’ 정경섭, 차기 시즌 잔류 확정…큐스쿨 2R 생존'뇌출혈' 이진호 불법도박 혐의로 검찰에 송치뉴진스 해린·혜인·하니, 코펜하겐 목격담→활동 재개 신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