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트리플에스 멤버 김채원이 건강 우려에 입을 열었다. 김채원은 최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건강에 대한 걱정을 일축했다. 그는 "나 건강하니까 걱정 말라"며 "날 너무 아픈 사람으로 만들어서 곤란하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검진도 했고, 인바디(체성분분석기)도 했는데 지금 내 인생에서 가장 건강하다고 나왔다. 회사에서도 잘 챙겨주신다"고 해명했다. 앞서 김채원은 뼈마디가 여실히 드러나는 몸으로 무대에 올라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일부 팬들은 "거식증에 걸린 것 아니냐"며 그를 걱정하기도 했다. 한편 김채원이 속한 트리플에스는 지난 4일과 5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완전체 콘서트 '마이 시크릿 뉴 존'(My Secret New Zone)을 개최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동상이몽2' 이봉원·김병현 말고도 '사업으로 20억 손실' 누구? [TV스포]'김혜성 결장' 다저스, 메츠에 4-0 승리…NL 서부지구 선두 질주강원 김대원, K리그1 7R MVP 선정…K리그2 7R MVP는 백가온"I am 재벌 3세"…올림픽 메달리스트에 접근한 사기꾼(스모킹 건) [TV스포]'로맨스의 절댓값' 차학연 "BL 작품 경험 있어…김향기가 글 잘 써준 덕분" [ST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