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나비(본명 안지호)가 출산의 고통을 전했다. 14일 나비는 자신의 SNS에 "수술 3일 차. 드디어 링거 뺀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제왕절개 아픔 잊고 있었는데 이렇게 아팠나... 아직도 배가 너무 아파서 잘 걷지도 못한다"라며 "좀 더 회복하고 소식 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나비는 지난 12일 둘째를 출산하고 현재는 회복에 집중 중이다. 축구선수 출신 조성환과 2019년 결혼한 나비는 2021년 첫째인 아들 조이준 군을 품에 안았다. 이어 딸까지 얻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여자배구 전설' 양효진 "후배들이 번복하라 했지만…몇 년 전부터 은퇴 생각해"곽민선, 악성 게시물에 법적대응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 [전문]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등장하자 주말드라마 판도 들썩 [ST이슈][ST포토] '로맨스의 절댓값' 연출한 이태곤 감독'18위 강등권' 토트넘, 부상 악재까지 겹쳤다…주장 로메로 시즌 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