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공포영화 '살목지'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6만4684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86만2327명을 기록했다. 2위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였다. '왕과 사는 남자'는 2만3846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 1644만4907명을 돌파했다. 3위는 2만1012명을 모은 SF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였다. 현재까지 208만6155명의 관객이 관람했다. 염혜란 주연 '내 이름은'(1945명)은 4위, '크라임 101'(1880명)은 5위에 올라섰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LA FC, 크루스 아술전 선발 명단 공개…손흥민 출격하지원 "고민 많았던 '클라이맥스', 오래 기억될 작품"'살목지' 김영성, 윤계상→서현우 식구 됐다 [공식]본심세포 깨어난 김고은 "뭐가 맘에 안 드냐" 김재원에 분노(유미의 세포들3)"배부르다" 한마디면 끝…쯔양, 첫 단독 예능 '쯔양몇끼' 출연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