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휴식을 취하고 돌아온 손흥민(LA FC)이 멕시코 원정에서 골 사냥에 나선다. LA FC(미국)는 15일(한국시각) 오전 10시 멕시코 푸에블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크루스 아술(멕시코)와 격돌한다. LA FC는 지난 8일 안방에서 열린 8강 1차전에서 3-0 대승을 거두며 유리한 고지에 오른 상황이다. 또한 12일 리그 경기에서는 손흥민 등 주축 선수들에게 휴식을 부여하며 8강 2차전을 준비했다. 이날 경기에서 반드시 4강행 티켓을 손에 넣겠다는 각오다. 특히 8강 1차전에서 시즌 첫 필드골을 기록한 손흥민이 다시 한 번 크루스 아술을 상대로 골망을 흔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경기에 앞서 LA FC의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티모시 틸만이 전방에 자리하며, 마르코 델가도, 다비드 마르티네스, 마티외 슈아니에르가 중원에 포진한다. 에디 세구라, 은코시 타파리, 라이언 포르티스, 세르지 팔렌시아가 포백을 이루며, 위고 요리스가 골문을 지킨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하지원 "고민 많았던 '클라이맥스', 오래 기억될 작품"'살목지' 김영성, 윤계상→서현우 식구 됐다 [공식]본심세포 깨어난 김고은 "뭐가 맘에 안 드냐" 김재원에 분노(유미의 세포들3)"배부르다" 한마디면 끝…쯔양, 첫 단독 예능 '쯔양몇끼' 출연 [공식]종영 '클라이맥스',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