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방송인 장동민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오 마이 GOD' 특집으로 꾸며지며, 배우 서현철, 방송인 장동민, 뮤지컬배우 겸 가수 차지연, 비트박서 윙이 출연한다. 이날 장동민은 직접 기획에 참여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며, 출연자 모집까지 나서게 된 과정과 기획 배경을 설명한다. 또한 여러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경험하며 생긴 개인적인 징크스와 강박에 대한 이야기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특히 그는 스튜디오 출연진을 상대로 즉석 오디션을 제안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구성한 '장동민표 서바이벌'을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긴장감과 웃음이 동시에 이어졌다는 전언이다. 이와 함께 실리프팅 시술을 받으며 겪은 예상 밖의 고통을 털어놓는가 하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아이디어도 공개하며 생활 속에서 나온 발상을 소개한다. 또한 김동현과의 손씨름 경험을 언급하며 "손씨름은 기술"이라는 자신의 지론을 밝히고, 즉석 시범 대결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기획자로서의 새로운 도전과 예능인으로서의 매력을 동시에 보여줄 장동민의 활약에 관심이 모인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결혼 발표' 문채원, 손 편지로 전한 진심 "떨리고 설레"고우석, 더블A 2이닝 4K 무실점…2경기 연속 무실점"남편 따라 日 거주" 배우 정선경, 오연수 유튜브서 근황 공개'성범죄 의혹' 황석희, 공연·영화 차기작 손절…논란 여파 속 침묵 [ST이슈]김혜성, 메츠전 무안타 1볼넷…다저스 2-1 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