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케이블TV 방송대상'이 15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앰갤러리에서 열렸다. 그룹 아홉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최민희 위원장을 비롯해 김현 간사, 최수진 의원 등 정치권 인사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 업계 종사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2026 케이블TV방송대상'은 국내 유일 유료방송 통합 시상식으로 앞서 수상자로 배우 겸 제작자 송승환과 심혜진·신은정, 이수연·아홉(AHOF)·정승제 등 6팀을 선정했다. 2026.04.15.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김정섭 심사위원장, 수상자들과 함께 밝은 미소[ST포토] 아홉, 시상식 품격 높이는 무대[ST포토] 아홉, K-컬처 스타상 수상개그맨 출신 변호사 신완순 "스트레스? 금융 치료…1000배는 더 벌어"(알렉산더쇼)'MLB 현역 최다 세이브' 디트로이트 잰슨, 통산 세이브 단독 3위 도약